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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사람들 접대로 쩜오 더하기 다녀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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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밤프라이스01
댓글 0건 조회 772회 작성일 23-04-1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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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거래처에 갔습니다

오늘 따라 반갑게 맞아주시는 거래처 부장님.

업무 미팅 2시간 정도하고 6시쯤 저녁 먹자고 하시네요

그래서 부장님 하고 저하고 부장님 밑에 과장하고 

세 명이서 저녁 먹으러 갔습니다..

회에 매운탕 먹으면서 소맥을 몆잔 섞어 먹으니 

알딸딸하게 좀 올라오더라구요

부장님 왈 술 말고 다른 거 땡기는 거 없냐고 하십니다

이때부터 제 머릿속에는 어떻게 하면 부장님의 공허함을 만족 시킬까 고민하다가

거래처 분들과 강남 룸중에 갈만한곳이 쩜오라 

쩜오 더하기에 있는 마담한테 바로 전화 때립니다

압구정 근처라 차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차타고 도착해서

일단 입성하니 바로 초이스 들어갔네요...

평일이고 시간이 좀 되서 그런지

애들은 한 12명정도 본것 같습니다

먼저 부장님은 글래머 스탈의 연식있어보니는 아가씨 초이스

그담 저는 좀 귀엽게 생긴 아가씨 선택

과장은 추천녀 선택..

이렇게 초이스 결정하고 놀기 시작했습니다

키는 165정도에 귀염상 얼굴이였고 가슴은 b컵

24세 라는데 그거 보단 좀더 있어 보이긴 했구요

ㅋㅋ 이쪽 계열 특성상 약간은 감안해야겠죠

쨌든 다른 분들 파트너들도 무난했던거 같습니다

겜을 좀 하려고 하니 부장님 애들처럼 게임은 무슨게임이냐 하면서

연신 폭탄주 말아 돌리기 바쁘시더라구요

역시 연식 있는 분들은 노는 방법도 연식이 있네요

그렇게 주는대로 다 받아 먹다보니 완전 전사...

과장 첨엔 지 부장 눈치보느라 적극적이지 않게 놀던데

폭탄주 몇잔 들가니 아주 재밌게 하고싶은거 다하네요

그렇게 끝까지 달린 후

부장님 가시는것 보고 과장이 한잔 더하자는거 아쉬움 달래고 헤어졌습니다.

담을 기약하고 집에 가서 뻗어 잤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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