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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쩜오

그녀가 만족 한다면 난 더 열심히..... 강남쩜오 F1 에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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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밤프라이스01
댓글 0건 조회 1,208회 작성일 23-04-1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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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주대도 너무 비싸고 애들도 천차만별인 곳이 너무 많아서

 

예전처럼 여기저기 강남 유흥 즐기며 다니지는 않습니다.

 

작년부터 강남 룸 은 쩜오 를 주로 다니고 있고 최근에 자주 가고 있습니다. 

 

강남쩜오 에프원 에 지명이 있습니다.

 

 

어제도 새벽5시에 집에 들어갔는데...

 

 

또 갈예정입니다...

 

 

저녁 7시에 전화가 옵니다 자기 이제 일어나 준비하고 출근한다고..

 

컨디션 괜찬냐 그래서 전 괜찬다 원투데이도 아니고 ㅎㅎㅎ

 

체력 진짜 좋다.... 사실 죽겟는데...

 

오늘 예약 상황 브리핑 해봐라 하니. 오전에 예약없구 오후반에 예약있다고...

 

그럼 오늘은 오전반에 가야 겠네

 

알았어 고생해 하며 전화를 끊었고 난 바로 구좌한테 전화를 걸어 오전반 상황이 어때??

 

아가씨는 많은데 현재까지는 손님이 많지않다고 하네요...

 

그럼 오늘은 오전만 보고 애 예약 오면 집에갈게...

 

그렇게 출발합니다 30분만에 도착 나도 이렇게 빨리 올줄몰랐네요

 

 

 

잠시후 이아가씨 입장하구요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감동한 표정이 역력하네요

 

너 오늘은 예약올때까지 내가 땜빵해주께 하니 감동의 눈물이 피곤한데 왜왔냐면서도좋아하는게 ㅎㅎㅎ 기분업됩니다

 

맨날 새벽에 갔었는데 일찍가니 적응이 ....그래도 그래도 애 놀지않게 할려고 간거니 ...

 

 

술은 구좌랑 웨이터한테 막 먹입니다. 먹는값 팁 5만씩 주고 오늘 대박나라고 팁도 주니 뭔가 맘이 기분상승....

 

다들 기분상승!! 그후 이친구와난 노래를 부르면서 시간을 보내면서 오전방이고 

 

이친구 예약손님 받아야하는데 술많이 먹여서 보내고싶지않아서

 

구좌랑 웨이타만 불러서 먹이고 보내고 또 먹이고 보내고 ㅎㅎㅎ

 

첫방이고 하니 노래만 가볍게 이친구가 과자를 좋아해서 사가지고 줬더니 열심히 그것만 먹네요

 

 

나중에 연락왓는데 새벽늦게까지 일을 했다고 하네요 돈좀 벌었나봐여

 

얼굴보고 노래도하고 이야기도 하고 야한 겜도 하고 둘이서 ㅠㅠ

 

그렇게 놀다가 오늘같이 순수하게 하다가 멋지게 사라지는것도 괜찬은거 같네요...

 

이 친구가 너무 야한 옷을 입어서 맘이 좀그랬는데 제게 오빠 오늘 옷이 너무 야한거 같지 갈아입을까 묻더라구요

 

전 웅 그랬으면 좋겠다 햇더니 바로 렌탈에 전화해서 다른옷으로 바꿔 달라고 하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마무리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여기는 제 힐링의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이빠이 받고 흥분되있을때  여기서 편하게 쉬다 놀다 보다 갑니다...

 

여러분들도 힐링 하세요 나와 잘 맞는 힐링 장소 찾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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