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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오 머니볼&퓨처스] 옛 여자은 새로운 여자로 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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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밤프라이스01
댓글 0건 조회 950회 작성일 23-03-2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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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명은 새로운 언니로 잊는다???


누군지 새 여자 만나는게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데 그딴소리를 쉽게 지르는지..

하루에도 몇번씩 전 지명 카톡 들여다 보고 썻다 지우고 술취해서 연락 해도 쌩까고 

시간이 두어달 지난거 같은데 그래도 생각이 나는게 내가 븅신이 맞나 보다


그동안 일이 바쁘고 출장도 좀 있었고 운동도 슬쩍 시작해 정신 없이 지내고 있었는데

몸무게다 2키로 빠졌더라. 애써 돈으로 찌워 놓은 살인데

룸에서 떡튀순 안시켜 먹고 탕수육 안시켜 먹었으면 됫을 것을..


오랫만에 멀리 있는 친구가 온다고 해서 간만에 본 멤버들 

짱개가서 대충 요리 몇개 시켜 먹고 오늘은 어디로 갈지 고민 해보고

 

구구단으로 가기로 결정

사실 여럿이 가면 개인플레이만 하게 되는데 지명을 잃은 나는 그게 싫어서 

작정을 했다


가게 입장하고 지명 부를 사람 부르고 초이스 할 사람 초이스 시작

슬슬 개인 플레이 기미 보이길래 게임 제안 하고 노는데

내팟은 술을 참 좋아 하나보다 왜 자꾸 걸려 그러다 큰일 난다  싶었다 


애들 옷 하나 둘 벗겨지고 술기운도 오르고 오브리 불러 노래 실컷하고 

땀에 흠뻑 젖은건지 아랫도리가 젖은건지 구분 할 길이 없고


그런데 마음은 쓸쓸한게

역시나 새로운 인연으로 만날 만한 여자 찾는게 어렵다.

어디를 가야 마음에 드는 애 찾을까...

자신 있는 분은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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